‘구기동 프렌즈’·‘앙상블’·‘육아인턴’... tvN, 4월 新예능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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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앙상블’·‘육아인턴’... tvN, 4월 新예능 출격

일간스포츠 2026-04-08 13:4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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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tvN이 4월 신규 예능 라인업으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보이스 다큐멘터리부터 관찰 리얼리티, 힐링 다큐, 해외 로케이션 예능까지 장르를 넓힌 구성으로 다양한 재미를 예고했다.

먼저 tvN ‘나는 K입니다’는 K콘텐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의 목소리를 담은 보이스 다큐멘터리다. 국내 대중문화계 인사 43인과 세계적 석학, 글로벌 팬들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K콘텐츠 신드롬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지난 7일 방송된 1부에서는 박찬욱, 이정재, 이준호, 임시완, 변우석 등 K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30개국 2만7400여 명의 팬들과 소통하며 관심을 모았다. 8일 방송되는 2부에서는 글로벌 팬들의 예측 불가 질문과 함께 한국 고유의 문화·정서 속에서 성장한 K콘텐츠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어진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는 요즘 어른들의 ‘느슨한 연대’를 키워드로 한 관찰 리얼리티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 동갑내기 싱글 6인이 한 집에 모여 동거를 시작한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혼자 살아온 이들이 새로운 형태의 공동 생활을 통해 일상의 결을 나누며, 도파민과 감동이 공존하는 ‘시트콤 같은 하루’를 그려낼 예정이다.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은 17개국 31명의 어린이들이 합창단으로 성장하는 90일의 여정을 담는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지닌 아이들이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다름의 조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김문정 감독과 채미현 감독이 지도에 나서며, 아이들의 순수한 교감과 성장기가 따뜻한 울림을 더할 전망이다. 첫 방송은 오는 14일이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인기 IP ‘언니네 산지직송’의 확장판이다. 필리핀의 자연을 배경으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제철 식재료를 찾아 나서는 직송 라이프를 담는다. 노동과 모험을 오가는 과정 속에서 네 사람의 ‘가족 케미’와 이국적 풍경이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tvN 스토리에서도 신규 예능이 출격한다.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 이경규와 안정환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두 사람은 각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인물이지만, 아이 앞에서는 서툰 초보로 변하며 예상 밖의 웃음과 공감을 이끈다. 오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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