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의 칭찬에 눈물 글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포토]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의 칭찬에 눈물 글썽

뉴스컬처 2026-04-08 11:36:24 신고

3줄요약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메릴 스트립의 칭찬에 눈물을 글썽였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감독 데이빗 프랭클)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메릴 스트립은 앤 해서웨이와 재회한 것에 대해 “1편과는 달랐다. 그때는 서로 몰랐고, 일부러 어울려서 놀지 않고 나 혼자 트레일러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라며 “앤이 완전 성장한 여성으로서 어린 모습이 아닌 성숙해진 채 다시 만나게 돼 너무 좋고 기뻤다”고 둘의 호흡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앤 해서웨이는 감동받은 듯 울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 사진=김규빈 기자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