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P 모터스포트가 2026시즌 국내 모터스포츠 출전 체제를 공개했다.
BMP 모터스포트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A 클래스에 총 5명의 드라이버를 출전시킨다. 기존의 문세은, 김시우에 더해 GT 클래스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장준, 김성희, 이정표가 새롭게 합류하며 엔트리를 완성했다. 다수의 경험 있는 드라이버로 라인업을 구성한 BMP 모터스포트는 올 시즌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타이틀을 목표로 한 총력전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현대 N 페스티벌에도 출전을 이어간다. 2025시즌 아반떼 N1 클래스에 출전했던 문세은과 송하림은 2026시즌 아이오닉 5 N 원메이크 레이스인 eN1 클래스에 출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팀의 대표 드라이버인 문세은은 “2026 시즌 GTA 클래스 챔피언을 BMP 모터스포트에서 배출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경쟁이 치열한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eN1 클래스는 강한 경쟁자들과의 대결이 기대된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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