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지난 7일 오후 9시 21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황간 나들목 인근을 지나던 탱크로리에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탱크로리에는 유류 1만 7000ℓ가 실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으며, 약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또 운전자는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바퀴 부분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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