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블랙야크가 산행을 하나의 상품으로 구성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
블랙야크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오지브로’와 손잡고 백두산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참가자는 사전 교육을 거쳐 실제 산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등반과 교육을 결합한 아카데미 형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두산 서·북파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일출 감상과 러닝 등 체험 요소를 포함했다. 오지브로가 동행해 현장 경험을 콘텐츠화하는 점도 특징이다.
참가자는 18명을 선발해 운영될 예정으로 오는 10일부터 신청 받는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과정을 통해 아웃도어의 깊은 매력을 생생하게 느끼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블랙야크의 브랜드 철학과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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