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영훈 경선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경선후보가 서귀포시지역 종합장사시설 조성과 화장시설 사용료 면제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오영훈 경선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화장로와 공설 장례식장, 자연장지, 휴게 및 문화공간 등 종합장사시설을 서귀포시에 설치하겠다"며 "아울러 장사시설 주변 지역 주민지원사업까지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영훈 경선후보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 공론화를 이행하기 위해 사업 타당성 검토 및 대상지 선정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장사시설 주변 지역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주도 장사시설 중장기 수립 계획에 관련 내용을 포함시키고, 조례 제·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영훈 경선후보는 원스톱 장례서비스를 강화하고, 공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제주도민 화장시설 사용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Copyright ⓒ 한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