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육군 제35보병사단은 위기 상황 발생 시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작전의 신속한 대응능력 숙달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전북 전 지역에서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8일 사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병력과 장비들이 실제 기동해 진행하며 훈련 기간 중 현장 안전통제팀을 운영해 안전을 확보하면서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수호에 헌신하는 훈련 장병들에 대한 전북자치도 도민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백마여단은 지상협동훈련 기간 중 여단급제대 전술훈련을 전북 내륙지역에서 함께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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