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점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행사에서는 2026년 마케팅 방향성과 신메뉴 출시 로드맵, 브랜드 확장 전략 등이 공유됐다. 또 점주들의 실질적인 운영 경험과 개선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요아정은 단순한 정책 전달이 아닌 ‘양방향 소통’을 핵심으로 삼아, 각 지역 점주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실제 매장 운영에 반영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했다는 설명이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본사의 전략을 전달하는 자리인 동시에, 점주님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방향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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