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고기가 전처 유깻잎과 또 한번의 이혼 예능에 출연, 현 여자친구까지 공개해 화제이다.
지난 7일 방송된 TV 조선 'X의 사생활'의 예고편에서 최고기와 유깻잎이 약 4년 만에 이혼예능에 컴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최고기의 X인 유깻잎이 최고기와 최고기의 여자친구가 상견례를 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하자 "하이"라고 말하며 가볍게 인사를 건넸다.
예고에서는 최고기와 유깻잎이 최고기의 딸 솔잎과 통화하며 "좀 있다 보자, 솔잎아"라고 말하는가 하면, 두 사람은 서로 악수를 하며 "잘해보자"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또 최고기는 "아이를 본다는 것 자체가 힘든 것 같다"고 말했고, 홀로 '싱글대디'로서 아이를 키우는 최고기의 모습에 유깻잎은 "잘 키우고 있구나"라고 흐뭇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의 모습에 울컥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최고기가 딸 솔잎에게 유깻잎의 이야기를 꺼내자 솔잎이 "얘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했고, 이에 유깻잎은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파격적인 내용이 예고됐다.
바로 최고기가 5년 동안 연애중인 현 여자친구를 공개한 것. 심지어 두 사람이 상견례를 하는 듯한 모습도 공개돼 큰 파장이 예고된다.
X의 상견례가 예고되자 유깻잎은 "이걸 내가 봐도 되는 거냐"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예고는 끝이 났다. 다음주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 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TV 조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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