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9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두 번째 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첫 소개팅에서 “더 알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냈던 서준영은 직접 연극 초대로 애프터를 성사시킨다. 두 번째 데이트를 앞두고 그는 17년 지기 절친 류승수를 만나 연애 조언을 듣는다.
류승수는 “첫눈에 반한 게 티 난다”고 직설적으로 말하고, 서준영은 “소개팅 이후 날씨 방송을 계속 켜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채널A
특히 서준영은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명절에 데리고 갈 뻔했다”며 적극적인 호감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은 “오늘 고백할 것 같다”고 반응해 분위기를 달군다.
서준영의 직진 애프터 데이트와 정재경의 속마음은 9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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