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김병진 기자] 4월 1주차 성동구 부동산 시장에서 금호동4가 힐스테이트서울숲리버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금호동4가 힐스테이트서울숲리버 114.86㎡ 9층 매물이 보증금 16억원에 거래됐다.
4월 1일, 금호동4가 힐스테이트서울숲리버 114.86㎡ 8층 매물이 보증금 15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옥수동 옥수파크힐스117동~125동 59.78㎡ 12층 매물은 보증금 9억원으로 계약되었다.
4월 2일, 성수동1가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2차 59.991㎡ 22층 매물이 보증금 10억7천만원에 거래되었다. 하왕십리동 텐즈힐(1단지) 84.88㎡ 6층 매물은 보증금 9억4천만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4월 3일에는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84.73㎡ 4층 매물이 보증금 10억5천만원에 계약되었다. 금호동2가 신금호파크자이 84.98㎡ 2층 매물은 보증금 9억2천만원에 거래되었다.
4월 4일에는 상왕십리동 텐즈힐(2단지) 127.44㎡ 25층 매물이 보증금 11억5천만원에 거래되었고, 금호동4가 대우 114.71㎡ 18층 매물은 보증금 10억8천만원에 계약되었다.
금호동1가 e편한세상신금호파크힐스 59.983㎡ 매물은 보증금 8억2천만원에 거래되었고, 옥수동 극동그린은 114.32㎡ 매물이 보증금 8억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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