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놀유니버스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숙박세일 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비수도권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놀유니버스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놀유니버스는 자사 플랫폼 'NOL'을 통해 이날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세종을 제외한 비수도권 숙소의 할인쿠폰을 선착순 배포한다.
할인 혜택은 1박은 최대 3만원, 연박은 최대 7만원이다. 발급된 쿠폰은 오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올해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 국내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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