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 조선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들 김지후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후는 물리, 코딩,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사회성 부족에 대한 우려도 제기돼 왔다. 이에 김정태 부부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자 한다.
검사를 앞둔 지후는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 무섭다”고 털어놓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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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맡은 노규식 박사는 결과를 확인한 뒤 “이런 결과는 처음 본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수천 명의 데이터를 보유한 전문가의 반응에 결과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특히 ‘6개 국어’로 주목받았던 지후의 예상 밖 검사 결과가 예고되며 긴장감이 더해진다.
김정태 아들 김지후의 검사 결과와 상태는 8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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