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벚꽃 시즌을 겨냥해 ‘전망’을 상품화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시그니엘 서울은 석촌호수 벚꽃 조망을 전면에 내세운 시즌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고층 객실과 라운지를 활용해 ‘구름 위 피크닉’ 콘셉트로 경험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선택형 혜택을 결합했다. 칵테일 옵션은 고층 라운지에서 벚꽃을 모티브로 한 음료를 제공하고, 애프터눈 티 옵션은 디저트 중심 구성으로 미식 경험을 강화했다.
패키지 예약은 오는 10일까지, 투숙은 12일까지 가능하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석촌호수의 벚꽃 절경과 함께 미식,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준비 했다”며 “핑크빛으로 물든 석촌호수의 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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