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안산에 주민을 위한 거점형 휴식공간 '천연 황토 행복 쉼터'(영천동 5-644 일대)를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천연동 반려견 놀이터 앞에 위치한 이곳은 지상 2층, 총면적 92.58㎡ 규모다. 1층은 카페와 화장실로, 2층은 날씨와 관계없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실내 휴게 쉼터로 꾸몄다.
실내외 곳곳에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배치했으며 안산의 자연을 근거리에서 만끽할 수 있도록 외부에 야외 데크와 테이블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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