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상도역 스크린파크골프 스테이션'(상도로 272 지하상가 1층)을 개장했다고 8일 밝혔다.
동작구 최초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인 이곳은 접근성이 좋은 지하철역을 생활체육 거점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다.
112.57㎡ 면적에 스크린 타석 3개와 휴게공간을 갖췄다.
매주 화~일요일(오전 9시~오후 6시)에 하루 4타임(타임당 90분) 운영한다. 타석당 정원은 4명이고 이용요금은 4천원(동작구민 2천원)이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서 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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