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윤태화 ‘미스트롯4’ TOP5, '아침마당' 점령…눈물·웃음·무대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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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윤태화 ‘미스트롯4’ TOP5, '아침마당' 점령…눈물·웃음·무대 매력 폭발

뉴스컬처 2026-04-08 08:2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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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침마당
사진=아침마당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아침마당’에서 ‘미스트롯4’ TOP5가 화요일 아침을 풍성하게 채웠다. 지난 7일 방송된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서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은 첫 무대부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로 감성 가득한 목소리를 선보이며 무대 몰입도를 높였고, 허찬미는 ‘해운대 밤바다’로 발랄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홍성윤은 국악 병창 ‘꽃타령’과 ‘진또배기’까지 이어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세 사람은 무대 후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전하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찬미는 “좋은 기운을 받고 앞으로도 꽃길만 걷고 싶다”고 말했고, 이소나는 “이 자리에 선 것이 꿈만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내 인생 결정적 장면’ 코너에서는 TOP5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소나는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순위가 뒤바뀌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고, 홍성윤은 ‘대전의 국악 신동’ 시절 이야기와 짧은 시간 안에 입상한 경험을 소개하며 겸손한 미소를 지었다. 허찬미는 ‘트롯 오뚝이’라는 별명과 함께 어머니와 무대에 섰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감동을 더했다.

첫 코너가 끝난 뒤, 4위와 5위 길려원과 윤태화가 합류해 ‘봉선화 연정’, ‘노래가락 차차차’, ‘십오야’ 메들리를 이어갔다. 윤태화는 “다섯 명이 함께하니 아이돌이 된 느낌”이라며 설렘을 표현했고, 길려원은 “언니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두 번째 코너 ‘정태호의 심봤다, 심봤어’에서는 멤버 간 솔직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윤태화는 허찬미의 승부욕을 폭로하며 MT에서 벌어진 닭싸움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길려원은 홍성윤의 눈물 많음을 언급했고, 이소나는 “웃음과 눈물이 많은 언니”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노래를 계속 부르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각자의 진심이 담겼다. 윤태화는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길려원은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홍성윤은 음악에 대한 사랑을, 허찬미는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이야기했다. 이소나는 “간절함과 책임감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방송 말미에는 멤버별 좌우명도 공개됐다. 이소나는 ‘진인사대천명’, 허찬미는 ‘해서 안 되는 것은 없다’, 홍성윤은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 길려원은 ‘연습은 배신하지 않는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윤태화는 ‘비교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를 꼽았다.

마지막 무대는 TOP5가 신곡 ‘홀려라’를 함께 부르며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4월 25~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부산, 대구, 고양,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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