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8개월 만에 컴백… '갓'으로 열 새로운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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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8개월 만에 컴백… '갓'으로 열 새로운 챕터

이데일리 2026-04-08 08: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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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앰퍼샌드원(사진=FNC엔터테인먼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선보인 미니 3집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앰퍼샌드원은 콘셉트 필름과 포토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려왔다. 콘셉트와 음악, 퍼포먼스의 유기적인 결합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도 높인 상태다.

이번 컴백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비주얼 서사’다. 앰퍼샌드원은 ‘위’(WE), ‘아’(ARE), ‘히어’(HERE)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서사를 단계적으로 풀어냈다. 방황하는 청춘에서 시작해 점차 또렷해지는 존재, 나아가 완전해진 모습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앨범 슬로건 ‘& NOW, WE ARE HERE.’와 맞닿아 있다. 멤버들은 내추럴한 스타일링부터 전통적인 무드의 장신구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음악적으로도 팀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데피니션’은 앰퍼샌드원이 스스로를 정의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갓’(GOD)은 다시 일어서기 위한 의지를 ‘기도’라는 메시지로 풀어냈으며,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 장르를 결합해 색다른 분위기를 구현했다. 멤버 나캠든과 마카야는 전곡 작사에 참여해 팀의 정체성을 보다 선명하게 녹여냈다.

퍼포먼스 역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일부 공개된 무대는 반복적인 ‘갓’ 후렴과 기도 동작을 활용한 직관적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예고했다. 여기에 한국 무용의 절제된 움직임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칼군무를 더해 한층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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