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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은 ‘테이스트 오브 체리 블라썸(Taste of Cherry Blossom)’ 패키지를 출시하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구름 위 피크닉’을 콘셉트로, 고층 객실에서 석촌호수 일대의 벚꽃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선택형 혜택으로 구성됐다. ‘칵테일 타입’을 선택할 경우 79층 ‘더 라운지’에서 벚꽃을 테마로 한 칵테일 2잔이 제공된다. 진을 베이스로 한 ‘블라썸 진 피즈’와 보드카 기반의 ‘풀 블룸 마티니’ 등 봄 시즌에 맞춘 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애프터눈 티 타입’은 디저트 중심 구성으로, 호텔 시그니처 메뉴를 소형화한 ‘미니 버거’와 롯데월드타워를 형상화한 ‘라즈베리 초콜릿’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제공한다. 단맛과 짠맛을 결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해당 패키지는 이달 1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12일까지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석촌호수 벚꽃과 함께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봄 시즌 한정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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