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동물원서 말문 터졌다…한층 성장한 또렷 발음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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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동물원서 말문 터졌다…한층 성장한 또렷 발음 (슈돌)

스포츠동아 2026-04-08 08: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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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2TV 사진 제공|KBS 2TV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동물원에서 폭발적인 친화력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 편에서는 MC 김종민, 랄랄과 함께 하루의 첫 실내 동물원 방문기가 공개된다.

이날 하루는 노란 의상과 오리핀으로 ‘하루 오리’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막여우와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콘셉트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변신의 귀재’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오리를 보자마자 “우와앙~”이라며 반가움을 터뜨린 하루는 직접 먹이를 주는 데 성공하며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오! 리!”라고 또렷하게 발음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흔들다리 위에서도 겁 없는 모습으로 성큼성큼 걸으며 동물들을 향해 옹알이를 쏟아내는 등 남다른 친화력을 발산한다.

이처럼 처음 만나는 동물들과 금세 친구가 된 ‘인싸 하루’의 모습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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