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 선수가 40살이라고?...비니시우스 울린 신들린 선방쇼! 뮌헨, 레알전 2-1 승리 주역! POTM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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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가 40살이라고?...비니시우스 울린 신들린 선방쇼! 뮌헨, 레알전 2-1 승리 주역! POTM 선정

인터풋볼 2026-04-08 06: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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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EFA
사진=UEFA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누엘 노이어가 노익장을 펼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8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1 승리를 거뒀다. 

뮌헨의 승리 주역은 노이어였다. 노이어는 1986년생으로 만 40세인데 여전히 뮌헨 주전 골키퍼다. 최근 부상을 당해 한동안 빠져 있다가 복귀를 했고 선발로 나서고 있다. 노이어는 레알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놀라운 선방을 연이어 펼쳤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가 계속 슈팅 기회를 잡았는데 노이어가 선방했다. 전반 16분 음바페가 귈러 패스를 슈팅으로 보냈는데 노이어가 막았다. 전반 18분 비니시우스 중거리 슈팅도 노이어가 선방했다. 전반 28분 레알 역습에서 음바페가 슈팅을 했지만 노이어가 막았다. 전반 30분 코너킥 상황에서 안토니오 뤼디거 헤더는 빗나갔다. 전반 35분 비니시우스가 날린 슈팅을 노이어가 쳐냈다. 

 

노이어 선방쇼 속 버텨낸 뮌헨은 전반 41분 루이스 디아스 골로 앞서갔다. 후반 1분 해리 케인 추가골이 나와 2-0이 됐다. 레알은 강하게 몰아치면서 기회를 노렸다. 노이어가 좋은 선방을 연이어 선보였다. 후반 21분 음바페가 중앙에서 강력한 슈팅을 했지만 노이어가 막았다.

결국 음바페에게 후반 29분 실점을 허용했지만 이후 동점골을 헌납하지는 않았다. 후반 35분 브라힘 디아스 슈팅이 나왔는데 노이어가 막았다. 노이어 선방은 계속 됐다. 후반 37분 음바페가 밀어준 걸 비니시우스가 슈팅을 보냈는데 노이어가 선방했다. 후반 38분 밀리탕 슈팅은 노이어가 잡아냈다. 결과는 뮌헨의 2-1 승리였다.

이날 레알은 슈팅 20회를 기록했고 유효슈팅은 9회였다. 음바페에게 실점을 내줬으나 유효슈팅 8회를 모두 막아내면서 노이어는 승리 주역이 됐다. UEFA는 노이어를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Of The Match)로 선정하며 "중요한 순간에 침착함을 보이면서 중요한 선방을 여러 차례 선보였다. 일대일 상황에서 선방 능력이 대단했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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