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마트는 고유가·고환율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속에 소비자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대폭 할인하는 'PB페스타'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초가성비 상품을 확대해 실질적인 체감 할인 혜택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오늘좋은 데일리우유' 1리터 제품을 1천원대에, '오늘좋은 포테이토 씬 크래커'는 500원에 판매한다.
티슈 등 생활용품에도 균일가 혜택을 적용해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또 행사기간에 맞춰 안유성·정호영 등 유명 요리사와 협업한 '요리하다' 스타셰프 에디션 신상품 20종도 새롭게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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