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등 참석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일 험지인 대구·경북(TK)을 찾아 민심 청취에 나선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나서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허소 대구시당위원장 등도 자리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수산물 경매를 참관하고 배추 하역, 쓰레기 줍기 등을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오후에는 경북 상주시로 이동해 한 포도 농가에서 현장 간담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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