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외인 투수 잭 쿠싱, 이번 주 데뷔 예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화 새 외인 투수 잭 쿠싱, 이번 주 데뷔 예고"

국제뉴스 2026-04-08 00:30:00 신고

한화 이글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잭 쿠싱(27)이 조만간 KBO리그 데뷔 무대를 갖는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7일 "이번 주에 한 번 정도 짧게 던지게 한 뒤, 그 이후 선발로 기용할 생각"이라며 쿠싱의 활용 계획을 밝혔다. 쿠싱은 부상으로 이탈한 오웬 화이트의 일시 대체 선수로, 지난 4일 6주 총액 9만 달러에 계약을 맺고 5일 팀에 합류했다.

김 감독은 쿠싱에 대해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할 텐데도 선수들과 밝게 인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화 이글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또한 지난 시즌 대체 선수로 와서 16승을 거두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라이언 와이스를 언급하며, 쿠싱의 넘치는 의욕이 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것으로 기대했다.

키 190cm의 우수한 신체조건을 갖춘 쿠싱은 150km 초반대의 패스트볼과 함께 슬라이더, 체인지업, 싱커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한다. 최근까지 경기를 치러 실전 감각에도 문제가 없는 상태다.

현재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권에 머물며 마운드 재건이 시급한 상황에서 잭 쿠싱이 활약해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