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더네이쳐홀딩스가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지난 3일 경북 안동시 남선면 산불 피해 지역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단체 생명의숲과 협력해 마련했다.
지난해 봄 경북 지역 산불로 서울 면적 1.7배에 달하는 산림이 소실됐다. 더네이쳐홀딩스는 훼손된 산림과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산림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임직원들은 약 1.35헥타르 대상지에 아까시나무 1년생 묘목을 심었다. 초기 식생 조성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전문가 설명과 소감 나눔 등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산림 복원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식재를 넘어 환경 보호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지난해 캠핑 행사 참가비 전액을 생명의숲에 기부한 바 있다. 이후 산림 복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네이쳐홀딩스 관계자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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