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남편 윤수영과 교토 태교 여행… "D라인 공개하며 4박 5일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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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남편 윤수영과 교토 태교 여행… "D라인 공개하며 4박 5일 일정 시작"

메디먼트뉴스 2026-04-07 23:0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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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한 일본 교토 여행 근황을 전하며 아름다운 임산부의 자태를 공개했다.

김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교토로 떠난다는 소식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셀카를 게재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숙소에 도착한 김지영은 포비 공주님도 잘 부탁한다며 태명을 언급함과 동시에 거울 셀카를 추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지영은 D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편안한 임부복 차림으로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4박 5일간의 여행 일정을 알차게 즐기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다만 생각보다 낮은 현지 기온에 당혹감을 표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교토의 체감 온도가 6도라며 너무 추워서 옷부터 새로 사야겠다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 이후 지난해 1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며,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알린 두 사람은 현재 부모가 될 준비에 한창이다.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안방극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는 7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지영은 남편과 매 순간을 함께한다며 남다른 부부 금슬을 과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팬들은 김지영의 태교 여행 소식에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오늘 밤 방송될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될 부부의 리얼한 모습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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