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이 뜻밖의 상황에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코미디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가좌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축구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 친구들 4명을 첫 번째 틈 주인으로 만났다.
하지만 이제까지 초등학생들과 만나서 게임 성적이 좋았던 적이 없었던 터라 시작도 전에 불안해했다.
특히 양세찬은 나름대로 현란한 볼 컨트롤 실력을 보여주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거기에 생각보다 1단계 미션을 빨리 성공해 기대감을 갖기 시작했다.
하지만 2단계 미션에서 결국 실패해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에 실패를 했다.
실패 후 양세찬은 "게임 전에 설친 것에 비해서 너무 못했다"고 자책했고, 양세형은 "왜 그렇게 깝치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이후 점심을 먹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버스에 올라탄 양세형은 버스 좌석에 앉아있는 누군가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양세형이 만난 사람은 '집사부일체' 작가였다. 양세형은 "(작가를 보는 순간) 이거 조작이구나 싶었다. 작가가 미리 타고있다고?"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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