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꽃을 봐도 속상하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또 앞서 올린 순자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으며, 순자의 계정도 언팔로우했다.
순자 역시 미스터 킴 팔로우를 취소하며 SNS에 “다 사실이 아니긴 한데 그냥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앞서 두 사람은 28기 영수의 팝업 행사에서 인연을 맺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미스터 킴은 지난달 5일 진행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와의 열애 소식을 알리며 “서로 결이 비슷하고 잘 통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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