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양세찬이 양세형의 패션 센스를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틈 친구'로 코미디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가좌동을 찾아 '틈 주인'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훨칠한 모습으로 등장한 양세찬을 바라보며 "세찬이 오늘 좀 꾸민 것 같다"고 했고, 양세찬은 "오늘 좀 신경을 썼다"고 했다.
양세형은 "저는 옷 색깔 매치를 잘 못한다. 그리고 옷도 별로 없다. 옷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세찬은 "멀리서 보면 형이 아저씨가 다 됐다. 신발도 바지도 다 편한 것만 신고 입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 형이 골프웨어만 입고 다녔었는데, 솔직히 창피했다. 저도 옷을 잘 입지 못하지만 부끄러웠다"면서 웃었다.
그러자 양세형은 "저는 세찬이가 교정을 하기 전에 같이 다니는게 창피했다. 피라냐 같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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