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는 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forever young”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와 모델 홍태준 모습이 담긴다. 책장에 기대어 각기 다른 행동을 보이지만 오묘한 분위기를 보이는 두 사람. 이는 화보 촬영 콘셉트로 보인다. 추가로 공개된 영상에서 사진작가로 추정되는 인물은 디텍팅에 따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2015년 9월 개봉해 국내에서 360만 관객을 불러모은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한국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국판 ‘인턴’에는 한소희와 최민식이 출연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