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양세찬, ‘찐형제’ 폭로전에 유연석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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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양세찬, ‘찐형제’ 폭로전에 유연석 반응은?

국제뉴스 2026-04-07 21:0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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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
SBS ‘틈만 나면’

개그맨 형제의 유쾌한 입담이 '틈만 나면'을 뒤흔든다.

7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출연해 서울 가좌동 일대를 누빌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예능 고수다운 면모를 뽐냈다. 양세형이 샌드위치 포장지를 먹는 실수를 하자 양세찬은 “형 이제 종이 끊었다. 벌이가 되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에 양세형은 “너도 이제 모래 안 먹지?”라고 맞받아치며 폭소를 유발했다. 과감한 예능식 과장에 유재석은 “이 형제 때문에 약 오른 친구들이 많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화기애애하던 분위기도 잠시, 두 사람은 이내 현실 형제다운 ‘앙숙 모드’로 돌변했다. 양세찬이 “세형이 형이 골프웨어를 입고 오면 같이 다니기 민망하다”며 형의 패션을 지적하자, 양세형은 “나도 너 교정하기 전엔 피라냐 같아서 창피했다”며 맞불을 놓았다.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2남 막내’ 유연석 역시 형에게 호되게 맞았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형제만의 묘한 관계성에 깊이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입담뿐만 아니라 각종 개인기와 재주를 선보이며 ‘만능 재주꾼’임을 입증했다. 미션에 임하는 두 사람의 남다른 자신감에 유재석은 “잡기에 능한 형제들이 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좌동의 평범한 틈새 시간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활약은 오늘(7일) 밤 9시 SBS ‘틈만 나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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