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충격! 홍명보호 25위, 그런데 축구팬은 30위권 밖…어떻게 이런 일이→인니·베트남·이란·일본에 전부 밀렸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韓 축구 대충격! 홍명보호 25위, 그런데 축구팬은 30위권 밖…어떻게 이런 일이→인니·베트남·이란·일본에 전부 밀렸다

엑스포츠뉴스 2026-04-07 20:25:59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팬들의 열기가 대단하지만, 세게적인 기준에서는 상위권에 들지 못했다. 아시아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지 못했다. 

국제축구연구소(CIES)가 최근 공개한 2025-2026ㅅ기즌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축구팬을 보유한 국가 순위를 공개했다. 

경기장 관중수와 일관성, 국가대표팀 관심도, SNS와 TV 스트리밍 등 디지털 관여도, 인구, 문화적인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체 상위 30개국을 소개했다. 

여기에 아시아 전체 1등은 인도네시아로 8위에 올랐다. 뒤이어 베트남이 26위, 이란이 29위, 일본이 30위에 올랐다. 

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과는 전혀 관련이 없지만, 축구에 대한 관심도가 그만큼 이들 국가에서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국은 현재 FIFA 랭킹 25위지만, 열성적인 축구 열성팬 순위에서는 30위권에 들지 못했다.



한국은 현재 프로축구 K리그1이 2023시즌부터 세 시즌 연속 평균 관중 1만명 시대를 열며 성장하는 듯 하지만, 대표팀 경기 관중수 하락, 프로야구의 인기 등으로 인해 그리 많은 팬들의 열기를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있다.

뜨거운 동남아시아의 축구 열기는 FIFA 랭킹과는 무관하다. FIFA랭킹 99위 베트남이 26위, 122위인 인도네시아가 전체 8위다. 

물론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1억 명이 넘는 인구 대국이다. 절대적인 숫자에서 축구팬이 월등이 많을 수밖에 없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이 최근 신태용 감독 시기를 시작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은 분명하다. 

베트남 역시 자국 리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2018년 박항서 감독을 시작으로 2024년 김상식 감독 부임으로 동남아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팀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란은 축구 이외에 다른 스포츠에 대한 열성도가 떨어지고 축구 대표팀이 꾸준히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고 있다. 이란 페르시안 프로 리그 역시 열성적인 팬들이 가득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은 야구가 가장 주목받는 종목이지만, 축구 역시 J리그가 활성화되면서 평균 관중 2만 명이 들어차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두 남미 강국이 1~2위에 올랐고, 튀르키예와 잉글랜드, 모로코, 독일, 멕시코 등 자국 리그 경기장을 가득 메우는 축구 팬들이 즐비한 국가들이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탈리아와 스코틀랜드까지가 10위권 안에 들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 연합뉴스 / seasia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