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한다감이 붕어빵 동안 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
7일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배우 한다감 모녀가 출연해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다감은 어머니 신윤검과 손을 잡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현재 개인 채널로 팬들과 소통 중인 한다겸은 "영화 촬영 후 개봉을 앞두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한다감의 근황만큼 눈길을 끄는 것은 한다감 어머니의 동안 외모였다. '건강한 집2' 패널들은 "어머니가 맞으시냐"며 놀라워했다.
한다감 어머니의 미모에 패널 김지영은 "한다감 씨 외모가 어디에서 왔나 했더니 어머니 유전자를 받으신 것 같다. 미인이신데 동안이시기까지 하다"며 감탄했다.
한다감은 이를 인정하며 "사실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저희 어머니가 '내가 너를 이렇게 만든 건 태교 덕분이다'고 하셨는데, 소피 마르소 사진을 임신 내내 보셨다더라. 그래서 키가 큰 딸이 나온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2'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송혜교, 남사친에 으리으리 생일상…"평생 행복하자"
- 2위 강남♥이상화, 일본 집 클래스…디즈니랜드→후지산 뷰 '깜짝'
- 3위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후 대놓고 자랑 "난 임신 체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