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화사가 출연한 웹예능 ‘살롱드립’ 134회가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가족들이 이해 못 하는 게 있느냐는 질문에 “패션”을 꼽으며 “나는 마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욘세 같은 사람을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거의 무대의상처럼 입고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 당시에 망사 가터벨트를 착용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상하의) 청청에 가터벨트를 찼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이 “나는 그때 가터벨트 자체를 몰랐다”고 하자 화사는 “무대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알게 됐다. 난 그런 식으로 내 개성을 뽐내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언니들이 시내에서 날 마주치면 모르는 척하고 아빠도 보면 ‘어이구, 쟤 또 저러네’ 하고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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