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강남 일행이 주차 정산기의 오류로 일본에서 8천 엔(한화 약 8만 원)의 주차비를 지불했다.
지난 2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도쿄에서 만난 역대급 '십 알 세 끼'"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도쿄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강남 일행은 식당에서 나서기 위해 주차해놨던 차에 올라탔다.
미리 준비해 둔 주차권으로 출차를 시도한 강남 일행, 하지만 주차권이 먹히지 않자 이들은 당황했다.
결국 강남이 직접 차에서 나와 기계 앞에 섰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재시도를 해도 여전히 똑같은 결과에 강남은 전화를 시도했지만 전화조차 받지 않는 상황.
만약 이 일을 해결을 하지 못한다면 총 8만 원을 납부해야 하는 억울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에 강남은 당황했다.
그는 "8만 원을 그냥 내냐, 이 일을 해결할 거냐 결정해야 한다. 아까 밥값으로 2만 3,000엔(한화 약 22만 원)이 나왔고 주차비는 8,000엔(한화 약 8만원)이 나왔다"며 고민했다.
이에 강남 일행은 "오늘 초밥에만 30만원을 썼다"며 놀랐고, 파산 직전인 강남은 한숨을 내쉬었다.
방법이 없던 강남은 "그냥 내자"고 결심했고, 결국 8,000엔(한화 약 8만 원)을 낸 강남 일행은 "사기를 당했다"며 분통해했다.
사진 = 강남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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