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촬영감독 첫째, 래퍼 둘째 아들을 향한 악플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7일 유튜브 '롤링썬더'에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매운맛 세바퀴 (기습성형 고백) [신여성] EP.21 다산의 여왕 (w. 김지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여성' 패널 이경실, 조혜련, 이선민은 '다산의 여왕' 김지선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선은 아이들의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김지선은 "셋째가 고3이었다가 다시 재수를 들어갔다"며 막내딸을 제외하고는 모두 성인이 되었음을 밝혔다.
조혜련은 "첫째 애가 얼마나 뛰어나냐면 영화를 제작을 했더라"라고 최근 독립영화 제작에 참여한 김지선의 첫째 아들을 언급했고, 김지선은 "촬영 감독하고 편집을 맡았다. 영상이나 음악은 다 아들이 관여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김지선은 둘째 아들이자 래퍼인 SIVAA를 언급했다. 김지선은 "둘째가 선우용여 선생님 유튜브에 피어싱을 찬 채 나왔는데, 어떤 유튜버가 '김지선 자식 농사 망쳐'라고 제목을 지었더라"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김지선은 "우리 아들이 그것 때문에 속상해했다. 근데 그 이후에 첫째 아들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니 '자식 농사 성공' 이렇게 썼더라. 우리 남편이 그걸 보고 '망쳤다 했다가 성공했다 했다가'라며 화냈다"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롤링썬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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