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봉화군은 행복택시 운행 횟수를 지금의 50회에서 70회로 확대 교통복시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운행 확대 배경에는 교통수요가 계속 증가하는데다 교통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는 조치다.
이를 위해 4월 한 달간 확대된 운행체계를 시범 운영하며 현장 여건과 이용수요를 면밀히 점검한 뒤, 5월 1일부터 13개 마을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일부 구간을 통합·조정하여 전체 120개 마을을 대상으로 89개 노선에 대해 본격적인 행복택시 운영을 시행할 계획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행복택시는 오지지역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맞춤형 서비스”라며, “5월부터 확대된 교통서비스의 전면 실시로 이용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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