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한유라, 가족 여행 앞두고...15년 만의 폭우, "3일 동안 강제 집콕" (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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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가족 여행 앞두고...15년 만의 폭우, "3일 동안 강제 집콕" (한작가)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8: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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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한작가'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서 15년 만에 폭우를 겪은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하와이 브이로그] 하와이 역대급 폭우에 집에 갇혀버린 섬사람 / 라스베이거스로 떠나는 봄방학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유라가 쌍둥이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15년 만에 겪은 폭우 상황이 담겼다.

이날 한유라는 필드트립을 떠나는 딸들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이어 "한동안 유튜브 업로드가 뜸했던 몇 달 동안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나만의 아침 루틴이 생겼다"며 "작년부터 나 자신에게 좀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한작가'

또한 "아이들과 함께 3월 한 달 동안 20회 운동 챌린지를 진행 중"이라며 "방학과 여행을 앞두고 있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가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하와이에 15년 만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콘도에 긴급 알림 방송이 울렸고, 학교까지 휴교령이 내려지며 며칠간 집에 머물러야 했으며 3일 동안 냉장고 파먹기를 했던 사실을 전했다.

이후 한유라는 두 딸과 함께 봄방학을 맞아 라스베이거스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는 남편 정형돈과 합류해 완전체 가족이 모였다.

유튜브 '한작가'

정형돈은 "2주 만에 보는데 뭘 찍냐. 맨날 하와이에서만 보다가 뉴욕 이후로 처음 가족 여행이다"라며 "너무 가까이서 찍는 거 아니냐. 셀럽 보호 좀 해달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유라는 두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한작가'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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