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7일 오전 7시 41분께 강원 평창군 진부면 한 국도에서 30대 A씨가 몰던 사설 구급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환자 보호자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중 타이어에 이상을 느꼈다는 A씨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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