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新 호러퀸 넘본다…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다아, 新 호러퀸 넘본다… 영화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

이데일리 2026-04-07 17:59:44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장다아가 ‘살목지’로 강렬한 스크린 데뷔를 예고했다.

영화 '살목지' 장다아(사진=쇼박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장다아는 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를 통해 극장가에 첫걸음을 내딛는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그중에서도 장다아는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세정 역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장다아는 매 작품 잊을 수 없는 임팩트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는 데뷔작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백하린 역을 맡아 선과 악을 오가며 소름을 유발하는 빌런 열연을 펼쳤다. 이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임세라 역으로 분해 청춘스타 비주얼을 완벽 소화한 것은 물론, 풋풋한 설렘부터 숨겨진 아픔까지 캐릭터의 다양한 면면을 그려냈다.

그런 장다아가 이번엔 ‘살목지’로 공포 장르에 첫 도전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옛날부터 거긴 터가 죽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했대요”라는 대사로 포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땅을 파보며 의심하는가 하면, 기기를 사용해 귀신을 포착하려는 등 밝은 면모를 선보인 것과 달리 무언가를 보고 겁에 질린 듯한 그의 얼굴은 긴장감을 치솟게 만들기도. 이에 ‘살목지’에서 장다아가 선보일 극강의 공포에 관심이 집중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