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은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영진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밀착 관리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점검에는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와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장비의 진입로 조성, 건물 고정을 위한 항타 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점검이 진행됐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공사의 개요와 주요 작업 현황, 안전보건 관리 현황 등을 살피며, 고위험 작업과 위험성 평가에서 높은 등급으로 분류된 공정에 대한 안전보건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4월은 공정이 본격화되며 작업량이 증가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며 "체계적인 점검과 작업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2분기부터 선제적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함께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잠재적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는 위험도가 높은 작업에 대한 밀착 관리를 진행하며, 본사에서는 주요 작업에 대한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Copyright ⓒ 뉴스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