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경수, 본격 부산 입성하더니…"얼굴이 열일한다" 꿀 뚝뚝 (순수우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2기 옥순♥경수, 본격 부산 입성하더니…"얼굴이 열일한다" 꿀 뚝뚝 (순수우유)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7:16:02 신고

3줄요약
SBS Plus '나솔사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솔' 옥순, 경수 부부가 부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꿀이 뚝뚝 흐르는 모먼트를 보였다. 

지난 4일 '나솔' 22기 옥순, 경수 부부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 '남포동 빈티지샵 방문기'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부산에 본격 입성한 옥순, 경수 부부가 자녀의 개학기념 오붓한 남포동 데이트를 즐겼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남포동에 도착한 경수는 "남포동에 왔고, 오늘은 빈티지샵 탐방이다"라고 운을 떼며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명품 구제샵 앞에 발걸음을 멈춘 옥순. 그런 옥순에 경수는 "이런 곳은 안 된다. 그러면 소비를 너무 많이 한다"며 말리기도 했다. 

경수는 시장에 들어서며 "이곳은 꽤 유명한 곳이다. '나 혼자 산다'에서 코쿤이랑 이동휘도 왔다. 근데 문제는 첫 방문이라 길을 잘 못 찾겠다"며 당황하기도 했다. 

경수는 "내가 생각했던 그런 힙한 곳은 아닌 것 같다"며 실망감을 드러냈고, 이에 옥순은 "골목 어딘가에 숨어져 있을 거다"라고 그를 위로했다. 

유튜브 '순수우유' 캡쳐

이후 길을 찾아보는 옥순에게 경수는 "오늘도 근데 얼굴이 열일한다"며 꿀이 뚝뚝 흐르는 멘트를 던져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경수는 "나도 이렇게 일주일만 살아보고 싶다. 난 그럼 바로 청담동 클럽을 갈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두 사람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해 11월 결혼식도 올렸다.  

사진 = 유튜브 '순수우유', SBS Plu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