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북구청은 지난 6일 구청 내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상 특별교육 대상 작업에 종사하는 현업근로자 50여명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지역본부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지식을 전달했다.
또 근로자들의 실제 현장경험을 교육 과정에 반영했으며 하역 운반기계 재해 예방과 대형 사고 위험이 큰 화학물질 폭발 방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교육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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