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고스 출신 래퍼 오프셋이 총격을 당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프셋은 미국 플로리다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세미놀 하드록 호텔 주차장에서 총에 맞았다.
오프셋 측 대변인은 이날 “오프셋이 총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며 “현재 상태는 안정적이며 병원에서 모니터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세미놀 카운티 경찰청은 “6일 오후 7시경 세미놀 하드록 할리우드 호텔 발렛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 사고로 한 명이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만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오프셋은 래퍼 카디 비의 전 남편으로, 두 사람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오프셋이 활동했던 그룹 미고스 멤버 테이크오프는 지난 2022년 11월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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