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흥태 이사장은 지역필수의료와 전문병원 역할 강화, 365일 24시간 응급의료체계 구축, 장애인 고용 확대 등을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료 질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365일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확대 구축해 지역 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환자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으며, 지속적인 의료경영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도 힘써왔다.
또한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을 정직원으로 채용해 오케스트라 ‘THE 행복’을 창단하는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민병원그룹은 관절·척추 중심의 전문 진료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의료 실천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정흥태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민 건강을 위한 필수의료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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