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개인정보 유출 피해 터졌다..."제작진 실수, 결국 번호 바꿨다" 한숨 (에겐남스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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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개인정보 유출 피해 터졌다..."제작진 실수, 결국 번호 바꿨다" 한숨 (에겐남스윙스)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6: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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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에겐남 스윙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래퍼 딘딘이 제작진의 실수로 전화번호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마침내 성사된 홍대 연예인병 1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스윙스가 래퍼 매드클라운, 딘딘과 만나 근황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스윙스는 "딘딘과 13년 인연인데, 조회수가 많아야 5만 정도 나오던 채널이 딘딘이 나오면서 20배 이상 올라 100만 뷰를 기록했다"며 "이게 지금 난리가 났다. 그런데 두 사람이 또 언급했던 인물이 있다"며 매드클라운을 소개했다.

 유튜브 '에겐남 스윙스'

이날 매드클라운은 "회사 일도 하고 앨범도 내고 육아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고, 이를 들은 스윙스는 "형 바이브가 변한 것 같다. 평소보다 조금 다운돼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오랜만에 만나서 아직 어색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먼저 들어가서 얘기 좀 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둘이 있는 게 어색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딘딘은 제작진을 가리키며 "내 전화번호 지난번에 유출됐잖아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유튜브 '에겐남 스윙스'

딘딘은 "형이 나한테 가편집본을 보내줬는데, 바쁘다 보니 자세히 못 보고 그냥 괜찮다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갑자기 카카오톡으로 '형 팬이에요'라는 메시지가 계속 오더라. '형 번호 유출됐다'는 연락도 엄청 받았다"고 밝혔다.

또 "전화를 해보니 영상이 7~10분 만에 내려갔다. 그런데도 전화가 계속 와서 결국 차단하다가 안 되겠다 싶어 번호를 바꿨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에겐남 스윙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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