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장난감 말 승마부터 9걸음 걸음마까지 성공하며 폭풍 성장기를 보여준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축구, 수영,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 감각을 보여준 하루가 장난감 말까지 섭렵한다. 핫핑크 의상을 입은 하루는 장난감 말에 올라타자마자 오동통한 허벅지에 힘을 주며 몸을 들썩이고, 완벽한 리듬감까지 뽐낸다.
처음 도전한 장난감 승마인데도 신나게 몸을 흔드는 하루의 모습에 심형탁은 “승마를 시켜야 하나”라며 웃음을 터뜨린다. 해맑게 미소 짓는 하루의 모습도 시선을 끌 전망이다.
하루의 빵벅지 파워는 걸음마에서도 빛을 발한다. 하루는 떡뻥을 보자마자 하체에 힘을 주고 벌떡 일어나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내딛는다. 귀여운 기합과 함께 무려 9걸음을 성공하며 또 한 번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다.
이를 본 랄랄은 “하루 진짜 잘 걷는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승마 본능부터 걸음마까지 한 번에 보여준 하루의 성장기가 기대를 높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