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억 계약' 클라스...'류현진♥' 배지현, 딸에 '100만원대' 명품 패딩 입혔다 "최애인데" (배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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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억 계약' 클라스...'류현진♥' 배지현, 딸에 '100만원대' 명품 패딩 입혔다 "최애인데" (배지현)

엑스포츠뉴스 2026-04-07 15:4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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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배지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류현진과 배지현이 자녀에 100만 원대 명품 패딩을 입혔던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 '몬스터하우스 옷장털기 : 플리마켓 예고, What's in 99's 국대 가방'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지현은 이사를 앞두고 마이애미에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신이 없는 근황을 공유했다. 

유튜브 '배지현' 캡쳐

그는 "이사 갈 때 짐을 확 줄여야 한다. 정말 처분해야 하는 옷들을 꺼냈다"며 거실에 한가득 옷을 펼쳐 놓았다. 

이어 "그러면서도 깨끗하거나 추억이 있거나 사용감이 거의 없어서 지인에게 주거나 플리마켓에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선별했다"고 덧붙였다. 

가득 쌓여 있는 옷 속에서도 단연코 눈에 띄는 것은 자녀의 옷이었다.  배지현은 "정말 애기 옷이 많다. 확실한 건 현진 씨 옷보다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배지현' 캡쳐

PD는 "옷장 중 한 칸만 대부님(류현진) 옷이라더데 맞냐"고 물었고 배지현은 "인심을 써서 두 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 PD는 "플리마켓을 하려면 다른 셀러들도 모집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묻기도 했는데, 배지현은 "대전에 엄마들이 많다. 채은성 선수 와이프도 있고"라고 대답해 '한화' 선수들 간의 의리를 언급했다.

본격적으로 딸 혜성이의 옷도 공개됐다. 여러 옷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M사 명품 패딩이었다.

유튜브 '배지현' 캡쳐

배지현은 "혜성이 최애 옷이다. 혜성이한테 편하게 많이 입혔던 나름의 명품 패딩이고, 너무 추억이 많은 옷이지만 보내고 싶다"며 옷을 꽉 끌어안았다.

해당 패딩은 가격이 100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어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2월 한화 이글스로 12년 만에 복귀했다. 류현진은 당시 8년 170억 원이라는 계약을 한 바 있다. 

또 류현진은 배지현과 지난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배지현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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