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7일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해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인천항만과 에코누리호 등 인천항만공사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보유 자원이나 시설을 활용,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또 해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두 기관 관계자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전시 콘텐츠 및 해운 항만 분야 조사 연구 결과, 인천항만공사의 인천항 및 에코누리호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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