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경찰서, 에너지 절약 생활화 앞장… “작은 실천이 큰 변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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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 에너지 절약 생활화 앞장… “작은 실천이 큰 변화 만든다”

경기일보 2026-04-07 14:5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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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경찰서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발맞춰 전 직원의 자율적인 동참 아래 에너지 절약을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다. 가평경찰서 제공
가평경찰서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발맞춰 전 직원의 자율적인 동참 아래 에너지 절약을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다. 가평경찰서 제공

 

가평경찰서(서장 허행일)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발맞춰 전 직원의 자율적인 동참 아래 에너지 절약을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다.

 

7일 가평경찰서에 따르면 경무과는 현재 1회용 종이컵 대신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기·수자원 절약도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사무실 형광등 50% 소등을 일상화하고, 점심시간에는 사무실 내 모든 형광등을 끄는 절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세면대와 샤워장 수압을 2.5kgf로 조절해 약 40%의 절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청사 내 주요 출입구와 승강기에 에너지 절감 포스터를 게시해 민원인들의 자발적인 동참도 유도하고 있다. 전 직원에게는 매주 수요일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매일 안내 방송을 통해 절약 의식을 높이고 있다.

 

경찰서는 앞으로도 전 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허행일 서장은 "자원안보위기를 고려할 때 일상 속 실천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다면 자원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살기 좋은 가평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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